용어집

    용어집

    이 방법은 적은 수의 말을 쓰고, 언제나 같은 뜻으로 써요.

    그 말이 전부 여기에 뜻과 함께 있어요. 그러니 어느 말도 처음 읽었을 때 짐작한 뜻에 기대지 않아요.

    이 방법

    구조예요. 이 서고가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기를 거부하는지.

    The Archivist Method
    되풀이되는 행동을 보고, 그 행동이 시작되기 직전 몇 초 안에서 끊어 내는 체계예요. 낫게 하는 것이 아니고 어떤 임상적 주장도 하지 않아요. 기록을 남기고 작동 원리를 건네요. 스스로에 대해 내리는 결론은 본인 것으로 남아요.
    네 개의 문 프로토콜
    네 개의 문, 순서대로예요. 어느 문도 어린 시절을 먼저 이해하라고 요구하지 않고, 선택인 것은 두 번째 하나예요.
    초점
    첫 번째 문. 패턴이 돌아가는 동안 보는 일이지 끝난 뒤에 설명하는 일이 아니에요. 성격의 일부였던 것이 시작 시각을 가진 순서로 바뀌는 지점이에요.
    발굴
    두 번째 문, 그리고 유일하게 선택인 문이에요. 이 반응이 말이 됐던 최초의 방을 찾아요. 그 방 없이도 패턴은 끊어져요.
    중단
    세 번째 문, 그리고 시계를 가진 유일한 문이에요. 행동이 나가기 전에, 틈 안에서 회로를 끊어요.
    다시 쓰기
    네 번째 문. 틈 안에 들어갈 만큼 작은 행동을 그 자리에 설치하고, 결정보다 몸이 먼저 도착할 때까지 되풀이해요.

    몸에서 벌어지는 일

    몸에서 무엇이 일어나는지, 그리고 어떤 순서인지.

    몸의 신호
    행동 3초에서 7초 전에 몸이 내는 것. 가슴이 조이고, 목이 막히고, 열이 올라와요. 몸에서 벌어지는 일이고, 본인 것이고, 읽는 법을 익힐 수 있어요.
    신호와 행동 사이의 3초에서 7초예요. 짧고, 있어요. 이 방법 전체가 그 안에 들어가요.
    회로
    신호가 매번 지나가서 같은 행동에 닿는 길이에요. 한때 필요했기 때문에 생겼어요.
    회로 차단
    틈 안에서, 늘 하던 것이 아닌 무엇이든 하는 일이에요. 옳은 것일 필요는 없어요. 그것만 아니면 돼요.
    패턴 작동
    순서가 시작되는 순간이에요. 잘못도 아니고 되돌아간 것도 아니에요. 자료고, 자료로 적어 두면 돼요.
    첫 번째 도미노
    순서에서 가장 먼저 벌어지는 일이에요. 거의 언제나 보이던 자리보다 더 뒤에 있어요.
    파일
    기록된 패턴 하나예요. 어떻게 시작하고, 무엇이 떠받치고, 어디서 끊어지는지. 이름이 사무적인 것은 일부러 그런 거예요.
    최초의 방
    이 반응이 말이 되는 반응이었던 첫 번째 방이에요. 찾으면 설명이 되고, 패턴을 끊는 것은 그게 아니에요.
    명분
    패턴이 돌아간 뒤에 이미 다 만들어진 채로 도착하는 이유예요. 거의 언제나 그럴듯하게 들려요.
    머릿속 해설
    신호 다음에 오는 머릿속의 말이에요. 결정을 만들지 않고, 이미 출발한 결정을 설명해요.

    표시

    페이지 안에 나오는 일곱 개의 덩어리, 그리고 그 밖에는 없어요.

    현장 관찰
    벌어지는 것을 본 일 하나를, 논평 없이 적은 거예요.
    패턴 개요
    순서를 짧은 형태로. 신호, 틈, 행동이에요.
    짚이는 것
    안에서 벌어지는 일을, 본인이 쓸 법한 말로 옮긴 문장이에요.
    작동 원리
    이 순서가 왜 다른 방식이 아니라 이 방식으로 도는지예요.
    중단의 말
    틈 안에서 소리 내어 하는 한 문장이에요. 시간이 짧아서 문장도 짧아요.
    다시 쓰기 틀
    다른 행동 자리에 들어갈 행동의 모양이에요. 베끼는 견본이 아니라 채워 넣는 틀이에요.
    현장 과제
    이 페이지 바깥에서, 오늘 할 일 하나예요.

    서고

    여기 있는 말은 모두 어떤 파일에 속해요. 어떤 파일이 열렸는지는 문에 적혀 있어요.

    한국어로 있는 것